예전 호스팅 관리툴 Cpanel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즉 CPU, HDD, RAM, IP, 방화벽, LB 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다.
(예전 Cpanel 때와는 다르다. 이건 추가하면 그만큼의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때마침

일주일 무료체험기간을 하길래 테스트 하자는 심정으로 신청해 보았다.
Hostway에 가입한 후 CloudFlex 관리패널로 로그인 한 다음
가상이미지를 생성하면 된다.

먼저 서버 이미지를 선택한다.
커스터마이징이 될 줄 알았는데,,, 저기 중에서 선택해야만한다.
라엘이는 우분투 빠인데 우분투 운영체제가 없었다.
할 수 없이 가장 비싸보이는 Windows 2008 R2 Enterprise-KOR 64bit 선택

CPU는 4core
메모리는 4G 신청!

그다음은 서버 이름을 정합니다. 관리용 닉네임 입니다.
추후 바꿀 수 있습니다.

생성이 완료되면 메일이 옵니다.
근데 메일 시스템이 이상해서 완료메일이 매우 늦게 도착할 수도 있다.

세팅이 완료되면 서버는 Running 상태가 되고 관리콘솔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버 관리 페이지

서버 자체가 가상인지라 아이피할당이 없어도 접속이 가능합니다.

누르면 서버는 정상종료 됩니다. (콜드 종료 아님. 정상적 종료가 됨.)
[시작]은 반대의 기능

[삭제]는 서버가 삭제됩니다. (이거 참 허무합니다. 아무리 운영을 잘했더라도 이거 한번 잘못누르면 서버가 사라집니다. 모든데이터 삭제까지는 채 10초가 안걸립니다. 당연 복구도 안되겠죠.)
[볼륨관리] - HDD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장착한 하드는 장착해제 후 다른 서버이미지에 장착가능합니다.

서버에 IP를 더 할당하면 서버에 가상랜카드가 추가되며 DHCP로 내부 가상아이피를 받는다.
(아이피 관련 설정이 필요 없어서 좋긴한데,,, 내부아이피라서 일부 프로그램을 돌릴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하드 용량의 경우, 그 특성상 증가만 가능.

스냅샷
사용량 모니터링.
이제 원격 접속해 보았다.

라엘이는 현재 아래와 같은 사양의 서버를
1000dedi (스마일서브) 에서 받고 있다.
이 역시 가상서버이다.
서버 신청사양을 조정해서 스마일서브와 비슷한 조건으로 비교해 보았는데.
hostway 서버가 좀 더 버겁더라.
[결론]
Hostway 클라우드 서버는 사양에 비해서 좀 버겁다.
낮은 효율인듯.
장점 : 아이피 신규할당, 스냅샷, 로드벨런싱 사용가능.
아이피 신규할당 - 다른 곳에서도 추가요금내면 가능.
스냅샷 - 다른 곳에서도 정기적 백업이 가능
로드벨런싱 - 좀 고가의 기능이나 나같은 light유저에게는 불필요
단점 : 나머지 HDD나 RAM이나 기존 업체들도 제공하는 기능.
관리 툴이 비정상적. (아이피 할당테스트 하다가 서버 한대는 맛이 갔다. 현재는 원격도 되지 않으며 하드웨어 스팩변경도 되지 않는다.)
또한 서버 같이 고정적인 환경에서 스팩변경의 자유가 필요할까 싶다.
현재 운영이 잘되는 사이트가 이전해 오는 것은 괜찮지만 (서버 부하에 따라서 리소스 유연한 추가가능)
신규사용으로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가격도 저렴하지 않을 뿐더러 가격대비 성능도 보장되지 않는다.)
아래는 가격표.
라엘이는 다음을 추천한다.
당신이 기업일 경우
>> 스마일서브 : http://www.1000dedi.net/docs/renew/core_host/core_host01_01.htm
>> 코리아IDC : http://www.koreaidc.com/13_vhosting/vhosting_type_linux.html
당신이 개인일 경우
>> Hostple : https://www.hostple.net/?page=vps
